백신 1차 접종률 14.5% 와 신규 확진자 증가

 백신 접종률 14.5% 기록

접종포스터


코로나 백신 접종 개시 100일 만인 어제(5일)까지 국내에서 1차 접종을 마친 국민이 745만5천여 명이다. 전체인구 대비 접종률 14.5%로 점점 늘고 있다.
최종 단계인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인구 대비 4.4%인 227만 명이다.

특이한 점은 60세부터 74세까지 고령층 예약률이 높다는 것이다.
접종 대상자의 80.6%, 약 760만 명이 예약을 마친 것으로 조사 되었다.
따라서 접종률14.5%의 대부분은 고령층이 차지하고 있다고 봐도 좋겠다.

접종률 14.5%


아마도 신체가 건강한 젊은 사람들 보다 질병에 취약한 노인들이 백신 접종에 적극적이어서 접종률 14.5%가 나온 것 같다.

백신 접종전 여러가지 소문들

본격적인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 전에 많은 루머가 시중에 나돌았었다. "화이자, 모더나는 좋은 백신이다.

그러나 아스트라제네카는 부작용이 많은 백신이다. 먼저 접종 하면 손해다" 등 다양한 카더라 소문이 있었다.

이런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 받았다.

예방접종



또한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기관인 서울대학병원 원장이 이 백신을 맞았다. 참... 웃기는 해프닝이 발생한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지금은 정부의 지침대로 많은 국민들이 잘 따르고 있어서 접종 개시 100일 만에 접종률이 14.5%나 달성한 것 같다.

파트너 활동으로 수익발생 가능

신규 확진자 소폭 증가

질병관리청 본부의 5일자 발표를 보면 신규 확진자가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 신규확진자는 감소해야 되는 것이 정상인데 왜 줄지 않을까?

호사다마라는 말이 있다. 좋은 일이 생기면 그만큼 나쁜 일도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는 뜻이다.
병에 대한 확실한 약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사람들의 조심성이 약해져서 코로나에 대한 경각심이 많이 사라졌다.

아직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나도 곧 접종 받으면 그 까짓 코로나 바이러스 쯤이야...하는 마음으로 긴장감들이 많이 풀린 것 같다.

그러나 아직은 조심을 해야 할 시기이다. 백신 접종률 14.5%는 바이러스로부터의 완전한 안전을 의미하는 수치가 아니다. "돌파감염"이라는 말을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이것은 백신을 접종 받았음에도불구하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된다는 의미의 용어이다.

정부기관 혹은 의료기관에서의 공식적인 코로나 종식 선언이 나올 때까지는 여전히 조심을 하고 살아야 한다. 예컨대 마스크는 계속 착용을 하고 다니는 것이 좋을 것이다.

파트너 활동으로 수익발생 가능

잘 버티고 있다가 막판에 코로나에 감염되는 불행을 막기 위해선 끝까지 개인 위생을 철저히 지키면서 생활하는 것이 "존버"하는 길일 것이다.

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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